푸른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11일 관광(10/2-10/12)

TKT 0 177 08.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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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들으면 유럽과 아프리카를 함께 여행한다는 것은 무리한 일정이라 생각될 수 있다. 하지만 스페인을 기준으로 포르투갈과 모로코가 각각 국경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계획만 잘 세우면 유럽과 아프리카를 함께 여행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다만, 이동경로가 꼬이면 자칫 꼭 가봐야 하는 곳들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경로를 통해 가능한 많은 광관지를 둘러 볼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푸른투어는 푸른특전으로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를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 일정으로 돌아볼 수 있는 관광 상품을 선보였다.

인솔자가 동행되며 전 일정 4성급 호텔 숙박 (모로코 5성급)으로 진행되는 이번 상품은 리스본에서 바르셀로나 국내선 항공 포함되어 있고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배경지, 예술의 도시 바르셀로나, 성모마리아 발현지로 가톨릭 3대 성지 ‘파티마’(포르투갈), ‘페스왕궁’과 카사블랑카의 ‘모하메드5세 광장’ 관광(모로코)이 포함된다.

2일차에 진행되는 마드리드 관광에는 마드리드 왕궁 관람 (외부관람), 시벨레스 분수, 푸에르타 델 솔 광장, 프라도 미술관을 관람한다.

3일차에는 톨레도 대성당(내부), 산토 토메교회(내부), 톨레도 구시가지 관광 후 푸에르토 라피세로 이동 그리고 관광 후 그라나다로 이동하는 일정이다. 

4일차에는 론다로 이동해 계곡 위 세워진 하얀집의 론다 구시가지, 누에보 다리 등 관광과 근대 투우의 발상지 론다 투우장 관람이 이어진다.

5일차에는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로 이동해 현 국왕 모하메드 6세가 거주하고 있는 호화롭고 장대한 왕궁인 라바트 왕궁과 모로코 라바트의 상징, 모하메드 5세 묘 맞은편의 사면체 미완성 첨탑 하산 탑을 관람한다.

이외에도 카사블랑카, 탕헤르, 세비야, 파티마, 리스본, 바르셀로나 등을 관광하게 된다. ▲문의(213)739-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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