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주최 칼리지 훼어(9/21)

TKT 0 52 09.03 22:18

대입 최신정보ㆍ뇌적성검사ㆍ푸짐한 경품 추첨까지

‘최고 권위’중앙일보 칼리지페어 
9월 21일 풀러턴 서니 힐즈 고교 
아메리칸에어라인‘국내선 왕복권’

미주에서 열리는 아시안 최대 교육 박람회‘중앙일보 칼리지페어’가 오는 9월 21일(토) 열린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페어는 장소부터‘최고’로 준비됐다. 오렌지카운티 풀러턴에 위치한 최고 명문 서니힐즈고등학교다. 서니힐즈고는 매년 미 전국 고등학교 순위 상위에 랭크되고 있는 명문고다. 또 한인들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곳이다. 한인 밀집 지역인 오렌지카운티 풀러튼 소재 고교에서 칼리피페어가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다.

글로벌 기업 맥도널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내용도 알차다. 명문대 입학사정관들이 각 학교의 최신 대입 정보를 제공한다. 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주관하는 STEM 메이저 페어도 열린다. 또 명문 사립대학 및 주립대학 입학 설명회는 물론이고 대입을 위한 에세이 작성요령과 함께 학자금 및 재정보조 세미나 등이 열린다

이외에도 학생의 적성과 그에 맞는 전공과 미래를 알아볼 수 있는 뇌적성검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전공과 분야 결정에 도움‘뇌적성검사’ 
뇌인지 행동유형검사(COBIㆍ이하 뇌적성검사)는 브레인OS연구소가 세계 최초로 인간의 사고와 행동의 근원인 뇌를 기반으로 만든 검사다. 이를 기반으로 학생이 앞으로 어떤 전공이나 분야에 적합한지를 알아보는 검사이다. 칼리지페어 당일 뇌적성검사 전문가가 나와 사전에 검사를 완료한 참가자에 한하여 세미나형식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 칼리지페어를 통해 뇌적성검사를 사전 등록하면 기존 가격보다 50% 할인된 50달러에 참여 가능하다. 기존의 적성 검사등에 비해 한층 과학적인 최신 검사 방법이다. 
 

◇칼리지페어 참석하고 경품도 받고
올해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메인이벤트 및 세미나부스에 참석한 학생 및 학부모에 한하여 경품추첨권이 주어진다. 추첨을 통해 아메리칸에어라인(AA)에서 제공하는 미 국내선 왕복항공권 2장, 다이슨 청소기, 에어프라이어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경품 추첨은 메인 이벤트와 세미나가 종료되는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중앙일보가 선정한 전공별 미국 우수대학 등 최신 대입 정보가 담긴 대학 입시가이드북을 선물로 제공한다. 중앙일보 칼리지페어의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일정은 칼리지페어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시: 9월 21일(토) 오전 9시30분~오후 3시 
▶장소: OC 풀러턴 써니힐즈고교(1801 Lancer Way, Fullerton, CA 92833) 
▶타이틀 스폰서: 맥도널드 
▶특별후원: 아메리칸에어라인, 남가주 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SC) 
▶부스 참가문의: 중앙일보 사업팀 (213) 368-9806/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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